정말 도움이 필요한 일인가요?

"경비실 에어컨 설치 이슈 뉴스에서 본 적 있어요. 

아직도 해결이 안 되었나보죠?"

(거리 시민 A씨)

"경비실은 실내니까 그렇게 덥지 않을 것 같은데요?" 

(아파트 주민 B씨)

본 캠페인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으며, 대역을 통해 촬영하였습니다.

면적이 지원 기준보다 1제곱 미터 넓어 

보조금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비실


다양한 이해관계 속에서 

아무도 선뜻 나서주지 않아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비실


지원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경비실은 

전국 곳곳에 여전히 많이 남아있습니다.

기후위기가 심각해지며

몇 십배로 노동강도가 심해진

승목씨의 일상 


매년 폭염은 최고 온도를 기록하고 

경비실 상황은 점점 열악해져 갑니다


사람들의 무관심 속, 

아무도 눈길 주지 않는 경비실 안에서 

오늘도 승목씨는 홀로 더위를 견뎌냅니다

  경비실의 온도를 낮추는 방법

늘 우리 곁을 지켜주시는 
전국의 경비원 승목씨들을 위해 
경비실의 온도를 
지금 낮춰주세요!

#사각지대 문제해결 #기후위기 취약계층 보호

일시후원 참여도 가능합니다

보내주시는 후원금은

지구와 우리 모두를 위한 방법으로 사용됩니다

MAKE IT BEAUTIFUL

이수미 후원자

단순히 에어컨을 설치하는 것이 아닌 재생에너지를 통해 해결하는 방식이 좋았어요.

경비아저씨들의 근무환경도 개선하고 지구에도 무해한 프로젝트에 후원할 수 있어 기뻐요.   


김승목 경비노동자

아름다운가게 덕분에 전기요금 걱정 없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게 되었어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경비실에서 전기를 

직접 만들어 쓴다니 정말 놀라워요.

참 고맙습니다.

  경비실의 온도를 낮추는 방법

#기후위기 문제해결 및 예방

#기후위기 취약계층 보호

기후위기로 인한 이상기후 현상들은 우리의 일상과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경비노동자와 같이 기후위기에 노출되거나 그 피해를 고스란히 받는 대상에 대한 사회적 관심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친환경 재생에너지를 보급하는 이 활동은 지역사회 기후 위기 취약 계층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를 위한 일입니다.

[아름다운가게 나눔사업팀 신다빈 팀장]

<아름다운가게는 아름다운 희망나누기 사업의 일환으로 대전충남녹색연합을 통해 에너지취약계층 에너지 전환 및 효율화 사업을 지원합니다.> 

2022년 6월, 

오후 2시 현재 바깥 기온은 28도

경비실 내부 온도는 33.3도


폭염이 심해지면,

최고 온도 47도까지 올라가는 경비실 내부


낮동안 달궈진 경비실은

새벽 2시가 되어도 여전히 벽이 뜨겁습니다.

승목씨와 같이 기후위기 상황 속에

불평등·사각지대에 놓인

우리 이웃을 함께 응원해주세요!

에너지취약계층을 위한 <아름다운 희망나누기>


경비실의 온도를 낮춰요

정말 도움이 필요한 일인가요?

면적이 지원 기준보다 1제곱미터 넓어

보조금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비실


다양한 이해관계 속에서

아무도 선뜻 나서주지 않아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비실


지원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경비실은 

전국 곳곳에 여전히 많이 남아있습니다


경비실 이야기, 
뉴스에서 본 적 있어요. 
아직도 해결이 안 되었나보죠?  


거리 시민  A씨



지자체에서 에어컨을 설치

해준다고는 하지만 

지원기준에 못 미치는

경비실이 수두룩 하죠 


경비원 김승목씨



경비실은 실내니까 
그렇게 덥지 않을 것 같은데요?  


아파트 주민  B씨


본 캠페인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으며, 대역을 통해 촬영하였습니다. 
기후위기가 심각해지며
몇십배로 노동강도가 심해진 
승목씨의 일상

매년 폭염은 최고 온도를 기록하고

경비실 상황은 점점 열악해져 갑니다


사람들의 무관심 속, 

아무도 눈길 주지 않는 경비실 안에서 

오늘도 승목씨는 홀로 더위를 견뎌냅니다

  경비실의 온도를 낮추는 방법 

늘 우리 곁을 지켜주시는 전국의 경비원 승목씨들을 위해
경비실의 온도를 지금 낮춰주세요!

#사각지대 문제해결 #기후위기 취약계층 보호

보내주시는 후원금은
지구와 우리 모두를 위한 방법으로 사용됩니다
MAKE IT BEAUTIFUL
단순히 에어컨을 설치하는 것이 아닌
재생에너지를 통해 해결하는 방식이
와닿았어요.
경비아저씨들의 근무환경도 개선하고
지구에도 무해한 프로젝트에 
후원할 수 있어 기뻐요.

이수미 후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