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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돌봄아동·청소년 연결 및 지원사업 - 함께, 봄

본 캠페인은 실제 사례로 구성하였으며, 대역 및 가명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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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돌봄아동·청소년 연결 및 지원사업 - 함께, 봄

본 캠페인은 실제 사례로 구성하였으며, 대역 및 가명을 사용했습니다.

학교가 끝나면,
다윤이의
돌봄이 시작됩니다

또래가 쉬는 시간에도,
다윤이는 가족을 먼저 챙깁니다. 

아이에게서 빼앗긴 시간을, 다시 돌려주세요.

다윤이의 하루에서
가장 길게 사라지는 시간

학교가 끝난 뒤,
다윤이의 시간은 자신을 위해 쓰이지 않습니다.
가족의 식사를 챙기고,
상태를 살피고,
무너지지 않도록 마음을 붙드는 시간. 

아이에게 꼭 있어야 할 휴식과 공부, 꿈꾸는 시간은 매일 가장 먼저 뒤로 밀려납니다.

다윤이는
자신보다 가족을 먼저 생각합니다

다윤이는 아프다고 쉽게 말하지 못합니다.
피곤하다고 먼저 쉬지도 못합니다.
오늘 필요한 것이 있어도
가족에게 더 필요한 게 무엇인지부터 생각합니다.

아직 보호받아야 할 나이지만 다윤이는 자꾸만
가족을 지키는 쪽에 서게 됩니다.

아이에게 필요한 건
더 많은 인내가 아닙니다

조금만 더 버티면 된다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라고
아이에게 말할 수는 없습니다.

다윤이에게 필요한 것은 더 잘 견디는 법이 아니라,
혼자 감당하지 않아도 되는 오늘입니다.

다윤이의 하루가
돌봄만으로 채워지지 않도록

당신의 후원은
가족을 돌보느라 자기 시간을 잃어가는 아이에게
생활의 부담을 덜고,
필요한 지원과 연결을 이어가는 힘이 됩니다.

'다윤이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지금 이 순간에도,
가족돌봄아동은 혼자 버티고 있습니다.

다윤이는 특별한 한 명이 아니라,
우리가 놓치고 있는 많은 아이들 중
한 명일 수 있습니다

가족을 돌보느라 또래와
다른 하루를 살아가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먼저 도움을 요청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더 빨리 알아보고,
더 먼저 손을 내미는 지원이 필요합니다.

가족돌봄아동(영케어러)은?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병든 부모, 조부모,
혹은
어린 동생을 돌보는 아이들입니다.
놀고 공부하며 자라야 할 시간에, 어른의 몫을 감당해야
하는 이 아이들은 여전히 법과 제도의 빈틈 속에서
홀로 버티고 있습니다.

아름다운가게는
다윤이와 같은 가족돌봄아동을 위해
다음과 같이 사업을 진행합니다.

연결 영역

가족돌봄아동·청소년 연결을 위해 학교 선생님 등 유관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합니다.

지원 영역

사각지대에 놓인 가족돌봄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돌봄비1) 와 사례관리비2) 를 지원합니다.

1) 돌봄비 :
간병비, 생계비, 교육비, 문화체험비 등 가족돌봄아동의 돌봄 부담을 경감시켜주는 비용
2) 사례관리비 :
사례관리기관이 가족돌봄아동에게 원활하게 사례개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비용

본 사업은 서울시복지재단, 피스모모와 함께 진행합니다.

학교가 끝나면,
다윤이의 돌봄이 시작됩니다

또래가 쉬는 시간에도,
다윤이는 가족을 먼저 챙깁니다

아이에게서 빼앗긴 시간을, 다시 돌려주세요.

다윤이 후원하기

아이에게서
먼저 빼앗기면 안 되는 건
시간입니다

가족을 돌보느라
자기 삶을 미루는 아이가
오늘도 혼자 버티지 않도록,
다윤이의 시간에 함께해주세요.

다윤이의 하루에서
가장 길게 사라지는 시간

학교가 끝난 뒤,
다윤이의 시간은 자신을 위해 쓰이지 않습니다.
가족의 식사를 챙기고,
상태를 살피고,
무너지지 않도록 마음을 붙드는 시간.

아이에게 꼭 있어야 할
휴식과 공부, 꿈꾸는 시간은
매일 가장 먼저 뒤로 밀려납니다.

다윤이는
자신보다 가족을 먼저 생각합니다

다윤이는 아프다고 쉽게 말하지 못합니다.
피곤하다고 먼저 쉬지도 못합니다.
오늘 필요한 것이 있어도
가족에게 더 필요한 게 무엇인지부터 생각합니다.

아직 보호받아야 할 나이지만
다윤이는 자꾸만
가족을 지키는 쪽에 서게 됩니다.

아이에게 필요한 건
더 많은 인내가 아닙니다

조금만 더 버티면 된다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라고
아이에게 말할 수는 없습니다.

다윤이에게 필요한 것은
더 잘 견디는 법이 아니라,
혼자 감당하지 않아도 되는 오늘입니다.

다윤이의 하루가
돌봄만으로 채워지지 않도록

당신의 후원은
가족을 돌보느라 자기 시간을 잃어가는 아이에게
생활의 부담을 덜고,
필요한 지원과 연결을 이어가는 힘이 됩니다.

다윤이 후원하기

'다윤이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지금 이 순간에도, 가족돌봄아동은 혼자 버티고 있습니다.

다윤이는 특별한 한 명이 아니라,
우리가 놓치고 있는 많은 아이들 중 한 명일 수 있습니다

가족을 돌보느라
또래와 다른 하루를 살아가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먼저 도움을 요청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더 빨리 알아보고,
더 먼저 손을 내미는 지원이 필요합니다.

가족돌봄아동(영케어러)은?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병든 부모, 조부모, 혹은 어린 동생을 돌보는 아이들입니다.
놀고 공부하며 자라야 할 시간에, 어른의 몫을 감당해야 하는 이 아이들은
여전히 법과 제도의 빈틈 속에서 홀로 버티고 있습니다.

아름다운가게는
다윤이와 같은 가족돌봄아동·청소년을 위해
다음과 같이 사업을 진행합니다.

연결 영역

가족돌봄아동·청소년 연결을 위해 학교 선생님 등
유관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합니다.

지원 영역

사각지대에 놓인 가족돌봄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돌봄비1) 와 사례관리비2) 를 지원합니다.

1) 돌봄비 : 간병비, 생계비, 교육비, 문화체험비 등 가족돌봄아동·청소년의 돌봄 부담을 경감시켜주는 비용
2) 사례관리비 : 사례관리기관이 가족돌봄아동·청소년에게 원활하게 사례개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비용

본 사업은 서울시복지재단, 피스모모와 함께 진행합니다.

아이에게서
먼저 빼앗기면 안 되는 건
시간입니다

가족을 돌보느라
자기 삶을 미루는 아이가
오늘도 혼자 버티지 않도록,
 다윤이의 시간에 함께해주세요.

지금 다윤이 후원하기

보내주신 기부금은 가족돌봄아동·청소년 지원사업을 포함한 아름다운가게 나눔사업에 지원됩니다.

서울 중구 소공로 34 아름다운가게 | 101-82-16927 | 이사장 박진원
현금후원문의 02-725-8080 | 물품기부문의 1577-1113 | 팩스 02-73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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